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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구성 짜기, 사진 여덟 장을 네 펼침면에 배치하기

포토북 구성 짜기는 사진마다 번호를 붙이고 네 펼침면의 왼쪽과 오른쪽에 한 장씩 놓으며 시작할 수 있어요. 사진 여덟 장의 방향, 크롭과 여백, 캡션을 정한 가상 초안을 따라 만들어 보세요. 표지는 따로 두고 실제 인쇄 페이지와 제작 조건은 제작 도구에서 확인해요.

사진과 빈 메모줄이 인쇄된 묶음의 페이지를 넘기는 손
이 글의 목차
  1. 01표지를 뺀 네 펼침면을 종이에 먼저 정하기
  2. 02사진 A부터 H까지 내용과 방향 확인하기
  3. 03네 펼침면의 좌우와 캡션까지 완성한 배치안
  4. 04고른 사진을 페이지 초안으로 옮기는 네 단계
  5. 05중앙 접힘과 잘리는 부분은 제작 도구에서 다시 보기
  6. 06사진을 작게 놓을지 바꿀지 판단하기
  7. 07원본과 구성 메모, 외부 편집을 구분해 보관하기
  8. 08자주 묻는 질문

표지를 뺀 네 펼침면을 종이에 먼저 정하기

포토북 구성은 고른 사진마다 번호를 붙인 뒤 어떤 사진을 어느 펼침면의 왼쪽과 오른쪽에 놓을지 정하면 시작할 수 있어요. 이 글은 사진 여덟 장을 본문 여덟 면에 한 장씩 놓는 종이 초안이에요. 종이 네 장에 가운데 선을 그어 각각 펼침면 1부터 4까지 표시해 보세요.

표지는 이 여덟 면에 넣지 않고 제목만 따로 생각해요. 여기서 펼침면 번호는 구성 연습을 위한 이름이에요. 실제 상품의 첫 페이지 번호나 최소 페이지 수, 제본 방식과 같다는 뜻은 아니며 주문할 때는 사용하는 도구의 실제 페이지 구성을 확인해야 해요.

사진 A부터 H까지 내용과 방향 확인하기

다음은 편집부가 만든 가상의 공원 방문 사진이에요. A는 공원 입구 가로 사진, B는 안내판을 읽는 손과 몸의 세로 사진, C는 길을 걷는 뒷모습 세로 사진, D는 나무 사이 길의 가로 사진이에요. E는 벤치 위 가방의 가로 사진, F는 벤치에 앉은 사람의 세로 사진, G는 돌아가는 길의 가로 사진, H는 공원 밖에서 든 빈 물병의 세로 사진으로 정해요.

내 사진에도 이렇게 번호와 실제 내용을 적어요. 원본을 확대해 얼굴·손·글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가로세로 방향을 써요. 위 여덟 장은 본문 설명을 위한 창작 사진 설정이에요. 표지 삽화에 이 사진들이 들어 있다고 설명하지 않아요.

네 펼침면의 좌우와 캡션까지 완성한 배치안

가상 초안의 모든 면은 사진을 가운데 놓고 바깥에 여백을 남기며, 중앙 접힘 쪽에도 사진과 글이 닿지 않을 빈 공간을 둬요. 펼침면 1 왼쪽에는 A 가로 사진 전체를 자르지 않고 놓고 아래에 “공원 입구에서 길을 골랐다”를 써요. 오른쪽에는 B 세로 사진을 손과 안내판 글이 다 보이게 자르지 않고 놓고 “손으로 가리킨 길부터 걸었다”를 붙여요. 펼침면 2 왼쪽은 C 세로 사진의 위쪽 빈 하늘만 덜어 내고 머리와 발은 남겨 “그늘을 따라 안쪽으로 걸었다”를 써요. 오른쪽은 D 가로 사진 전체를 두고 “나무 사이로 길이 굽었다”를 붙여요. 네 면 모두 사진 한 장씩이며 캡션도 각 면의 사진 아래에 따로 둬요.

펼침면 3 왼쪽은 E 가로 사진에서 아래쪽 빈 바닥만 덜어 내고 가방과 벤치 끝을 남겨 “가방을 내려놓고 잠시 쉬었다”를 써요. 오른쪽은 F 세로 사진을 자르지 않아 얼굴과 손을 남기고 “벤치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를 붙여요. 펼침면 4 왼쪽은 G 가로 사진 전체에 “들어온 길을 거슬러 나왔다”를, 오른쪽은 H 세로 사진 전체에 “빈 물병을 들고 공원 밖으로”를 써요. 이 네 면 역시 여백 안에 사진과 아래 캡션을 각각 놓고 얼굴·가방·물병·문장이 중앙 선에 걸치지 않게 해요. 표지 제목은 여덟 면과 별도로 “그늘을 따라 걸은 오후”라고 제안해요.

고른 사진을 페이지 초안으로 옮기는 네 단계

  1. 책에 남길 한 번의 이야기 범위를 정하고 사진 여덟 장을 골라 A부터 H까지 내용과 방향을 적어요.

  2. 종이에 네 펼침면의 왼쪽과 오른쪽 칸을 그리고 각 칸에 사진 번호를 한 번씩 배정해요. 표지는 별도라고 표시해요.

  3. 각 면에 사진의 방향과 자를 부분 또는 전체 유지, 여백, 캡션을 적어요. 중앙 접힘에서 지킬 얼굴과 글도 표시해요.

  4. 여덟 면의 빠진 사진과 중복을 세고 종이를 순서대로 펼쳐 봐요. 실제 제작 도구로 옮길 때는 그 도구의 페이지와 인쇄 안내에 맞춰 다시 확인해요.

중앙 접힘과 잘리는 부분은 제작 도구에서 다시 보기

종이 초안에서는 사진이 중앙 선을 넘지 않게 그리면 어디를 지킬지 쉽게 표시할 수 있어요. 실제 책에서는 제본과 편집기의 안전 영역이 다를 수 있어요. 제작 도구의 안내를 보고 중요한 얼굴과 글이 가려지거나 잘릴 자리에 없는지 실제 미리보기로 확인해요.

가로 사진을 면에 꽉 채우려고 늘리면 위아래나 양옆이 잘릴 수 있어요. 예시 A의 입구 전체가 중요한데 맞지 않는다면 전체가 보이도록 작게 놓거나 다른 사진을 고를 수 있어요. 어느 업체에도 통하는 여백 수치나 해상도를 이 초안만으로 정하지 않아요.

사진을 작게 놓을지 바꿀지 판단하기

한 면을 사진으로 모두 덮지 않아도 돼요. B처럼 손과 안내판을 함께 남겨야 하면 원본 비율로 작게 놓고 주변을 비워 둘 수 있어요. 캡션이 길어 사진 자리를 밀어내면 그 면에서 꼭 전할 행동 한 가지로 줄여 읽어 보세요.

작게 놓아도 읽히지 않는 사진은 더 크게 배치할 수 있는 다른 면으로 바꾸거나 후보를 교체해요. 번호를 바꿨다면 내용과 캡션도 함께 고쳐요. 여덟 장이 처음 고른 순서에 묶일 필요는 없고, 무엇이 어디에 놓였는지 최종 초안이 맞으면 돼요.

원본과 구성 메모, 외부 편집을 구분해 보관하기

포갬에는 원본에서 고른 사진과 “펼침면 2 왼쪽 C, 위 하늘만 덜기”처럼 직접 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종이 초안도 직접 촬영해 함께 기록할 수 있고, 사진을 찍은 날과 초안을 만든 날은 본문에서 구분해요.

좌우 면 디자인과 주문 파일 준비는 종이나 별도의 편집 도구에서 진행해요. 포갬의 기록이나 PDF를 이 구성대로 자동 편집된 인쇄 주문 파일로 여기지 않아요. 실제 상품의 면수와 입력 조건을 확인하고, 인물이 나온 사진을 책으로 나눌 때는 당사자와 범위를 맞춰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여덟 장과 네 펼침면이 필수인가요?

필수가 아니에요. 여덟 장과 네 펼침면은 끝까지 따라 해 볼 수 있게 정한 연습 범위예요. 실제 책의 면수와 페이지 구성은 사용하는 제작 도구에서 확인해요.

사진 한 장을 양쪽 페이지에 걸쳐 놓아도 되나요?

그렇게 배치할 수 있는지는 편집 도구와 제본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중요한 얼굴이나 글이 가운데 접힘에 걸리지 않는지 살펴요. 본문의 예시는 각 면에 한 장씩 놓아요.

포갬PDF가 인쇄용 포토북 주문 파일인가요?

기록 PDF를 바로 인쇄 주문용 파일이라고 볼 수 없어요. 이 글의 좌우 구성과 주문 파일은 별도 편집 작업이며, 제작 도구가 요구하는 형식과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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